웹 링크로 재생을 그대로
링크를 받은 친구는 앱을 깔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그날의 재생을 볼 수 있어요. 아이폰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iPhone 걷기 기억 앱
오늘로그는 걸은 길과 그날 찍은 사진을 지도 위에 모아, 짧은 영화처럼 다시 보여 줘요. 건강 앱만 연결하면 지난 산책까지 알아서 담겨요.
지금은 베타를 준비하고 있어요. 출시되면 메일로 알려 드릴게요.
기록은 자동으로
건강 앱을 연결하면 애플워치나 아이폰에 이미 남아 있는 산책·러닝·여행이 한꺼번에 들어와요. 따로 정리할 건 없어요.
2023년부터 걸은 길이 한 번에 들어왔어요
되돌아보기
재생을 누르면 선이 천천히 그려지고,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 하나씩 떠올라요. 지나간 하루를 다시 걷는 기분이에요.
여행
기차나 버스처럼 빠르게 지나간 구간(시속 25km 이상)은 점선으로 따로 그려요. 여러 날에 걸친 여행도 하루씩, 또 한 번에 펼쳐 볼 수 있어요.
사진으로 길 만들기
앨범 사진에 남은 위치를 찍은 시간 순서대로 이어서 그날의 길을 만들어요. 몇 년 전 여행도 지금 로그로 남길 수 있어요.
전체 기록 지도
동네별로, 도시별로, 나라별로 모아 봐요. 처음 가 본 골목도, 매일 걷는 산책길도 한눈에 들어와요.
오늘로그가 지키는 것
거리 경쟁도, 순위표도 없어요. 걸은 날을 다시 꺼내 보고 싶게 만드는 데만 마음을 써요.
지난 하루를 다시 걷듯 꺼내 봐요.
숫자보다 그날의 빛과 공기를 남겨요.
걷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앱이 해요.
소중한 사람에게 그날을 건네요.
출시 예정 · 가격은 바뀔 수 있어요
₩0
부담 없이 써 보세요
₩34,900 첫해 29% 할인
₩24,900 / 첫해
출시 기념가 · 다음 해부터 ₩34,900 · 7일 무료 체험
또는 월 ₩4,900
무료와 Pro 의 자세한 구성은 출시 때 확정돼요. 7일 무료 체험은 연간 구독에 해당해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아이폰만 있어도 앱에서 바로 기록할 수 있어요. 다른 앱으로 기록해 건강 앱에 남은 운동도 가져오고, 사진 앨범만으로 길을 만들 수도 있어요.
앱은 지금 iPhone 전용이에요. 대신 링크로 받은 로그는 안드로이드를 포함해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열어 볼 수 있어요.
아니요. 기록과 사진은 기본적으로 내 폰 안에만 있어요.
웹 링크로 공유할 때만 그 로그의 길과 내가 고른 사진이 올라가고, 보낸 사람이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공유하지 않으면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공유할 때도 집과 직장 근처 300m는 자동으로 가려져서, 사는 곳이 드러나지 않아요.
운동 기록과 경로를 읽기만 해요. 건강 앱의 데이터를 바꾸거나 폰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무료로 쓸 수 있어요(광고 있음, 로그 20개까지). 오늘로그 Pro 는 월 ₩4,900, 연 ₩34,900이고 출시 기념으로 첫해는 ₩24,900이에요. 출시 전이라 가격은 바뀔 수 있어요.
지금 베타를 준비하고 있어요. 출시 알림을 신청해 두시면 App Store 에 올라가는 날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 베타 테스터도 받고 있어요.
더 궁금한 점은 지원 페이지에 있어요.